logo
|
Blog
    플레이스 바로가기
    피부칼럼

    광교중앙역제모, 반복되는 제모로 지치셨다면

    광교중앙역제모, 반복되는 제모로 지치셨다면 광교중앙역제모 안녕하세요 ​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YOU&I's avatar
    YOU&I
    May 14, 2026
    광교중앙역제모, 반복되는 제모로 지치셨다면

    광교중앙역제모,

    반복되는 제모로 지치셨다면

    광교중앙역제모

    안녕하세요

    ​

    아름다움을 끊임없이 연구하는 의사,

    최은진 원장입니다 :)

    ​

    ​

    "레이저로 제모하면 진짜 털이 더 안 자라나요?"

    ​

    ​

    면도도 하고, 왁싱을 해도 금새 다시 자라는 털로 인해 고민이신 분들이 많으신데요.

    ​

    ​

    레이저 제모는 털 자체가 아니라 모근을 타겟으로 하여 더 이상 털이 자라지 않도록 만드는 방식이에요.

    ​

    ​

    오늘은 레이저 제모의 원리부터, 레이저 종류, 시술 횟수와 주의사항까지 자세하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

    ​

    ​


    ​

    목차

    • 레이저 제모란?

    • 레이저 종류

    • 시술 횟수와 시술 전후 주의사항

    ​


    광교중앙역제모

    레이저 제모란?

    ​

    레이저 제모는 단순히 눈에 보이는 털을 제거하는 것이 아니라, 털이 자라지 않도록 모근 자체를 열에 의해 파괴하는 원리로 작동합니다.

    ​

    ​

    레이저의 빛은 털 속의 멜라닌 색소에 선택적으로 흡수되어 열 에너지로 바뀌고, 이 열이 모근에 도달하면 털이 자라는 기능이 저하되거나 중단되죠.

    ​

    ​

    이 방식은 면도처럼 피부 겉의 털만 자르는 것보다 훨씬 더 긴 시간 동안 매끈한 상태를 유지할 수 있도록 도와줍니다.

    ​

    ​

    또 왁싱처럼 털을 뽑는 방식과는 달리, 피부에 가해지는 자극이 상대적으로 적고 반복적인 털 뽑기에서 생기는 모낭 자극이나 색소 침착 위험도 낮출 수 있어요.

    ​

    ​

    하지만 이 시술은 한 번으로 끝나지 않는다는 점도 꼭 알고 계셔야 해요.

    ​

    ​

    우리 몸의 털은 일정한 주기에 따라 성장기–퇴행기–휴지기를 반복하며 자라는데, 레이저는 이 중 성장기 상태의 모근에만 효과를 발휘합니다.

    ​

    ​

    따라서 모든 털을 한 번에 처리할 수 없기 때문에, 주기적으로 반복적인 시술이 필요합니다.

    ​

    ​

    각 주기의 털을 차례로 겨냥하면서 점점 모근을 약화시키는 것이죠.

    ​

    ​

    결과적으로 일정 횟수 이상 시술을 반복하면, 털의 밀도와 굵기가 줄어들며 반영구적인 제모 효과를 기대할 수 있습니다.

    ​


    광교중앙역제모

    레이저 종류

    ​

    그럼 어떤 레이저 장비가 좋은지 궁금하실텐데요.

    대표적인 제모 장비 아포지플러스와 악센토를 소개해 드릴게요.

    ​

    ​

    우선 아포지플러스는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755nm)를 사용하는 장비로, 굵고 진한 털에 특히 반응이 좋습니다.

    ​

    ​

    피부 표면의 멜라닌에 선택적으로 작용해 제모는 물론 색소 개선에도 도움을 줄 수 있고요.

    ​

    ​

    동시에 통증을 줄이기 위한 냉각 시스템이 탑재되어 시술 시 자극을 상당히 줄여줄 수 있습니다.

    ​

    ​

    겨드랑이, 팔, 다리처럼 털이 두껍고 밀도가 높은 부위에 널리 사용되고 있어요.

    ​

    ​

    다음으로 악센토(Accento)는 755nm 알렉산드라이트 레이저와 1064nm 롱펄스 Nd:YAG 레이저를 하나의 기기에 결합한 복합형 장비​입니다.

    ​

    ​

    이 듀얼파장 시스템 덕분에 다양한 피부 타입과 털 굵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으며, 단순한 제모뿐 아니라 색소 치료나 혈관 병변 개선에도 폭넓게 활용됩니다.

    ​

    ​

    특히 Nd:YAG 파장은 피부층을 깊게 침투해 모근이 깊이 위치한 부위나 피부톤이 어두운 분들에게도 비교적 안전하게 시술할 수 있는 장점이 있습니다.

    ​

    ​

    반면, 알렉산드라이트는 표피 쪽 멜라닌에 효과적이라 얕은 부위의 제모에 유리하죠.

    ​

    ​

    두 가지 파장을 상황에 맞게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은, 정밀하고 맞춤화된 시술이 가능하다는 뜻이기도 합니다.

    ​

    ​

    이처럼 장비마다 작용하는 깊이, 파장 특성, 피부 반응이 다르기 때문에 자신의 피부와 털 상태에 맞는 장비를 의료진과 함께 충분히 상담 후 선택하는 것을 권해드려요.

    ​

    ​


    광교중앙역제모

    시술 횟수와 시술 전후 주의사항

    ​

    상담할 때 많이 듣는 질문이 "몇 번 받아야 끝나는지"입니다.

    ​

    ​

    일반적으로는 겨드랑이의 경우 5~6회, 다리는 8~10회, 수염 부위는 10회 이상을 권장드려요.

    ​

    ​

    하지만 개인의 털의 굵기, 밀도, 생장 속도, 호르몬 상태, 생활 습관 등이 모두 영향을 주기 때문에 개인간 편차가 큰 편입니다.

    ​

    ​

    따라서 시술 전 충분한 상담과 진단을 통해 나에게 맞는 계획을 세워야 해요.

    ​

    ​

    레이저 제모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시술 전후에 지켜야 할 몇 가지 주의사항도 꼭 알고 계셔야 해요.

    ​

    ​

    먼저, 시술 하루 전에는 시술 부위를 자가 면도해두시는 것이 좋습니다.

    ​

    ​

    털이 너무 길게 남아 있으면 레이저가 모근까지 제대로 도달하지 못하고, 오히려 피부 표면이 뜨거워지면서 화상 위험이 생길 수 있기 때문이에요.

    ​

    ​

    또한 제모 후 다시 털이 자라기 시작할 때, 이걸 뽑아내면 안됩니다.

    ​

    ​

    왁싱이나 족집게로 털을 뽑게 되면 레이저가 작용할 ‘모근’이 사라지기 때문에, 다음 시술에서 충분한 효과를 보기 어려워질 수 있어요.

    ​

    ​

    이럴 땐 면도만 가볍게 해주시는 것이 안전하고 효과에도 도움이 됩니다.

    ​

    ​

    시술 당일에는 목욕이나 사우나처럼 피부 온도를 높이는 행위는 피하시는 게 좋아요.

    ​

    ​

    레이저 시술 후 피부가 민감해져 있기 때문에, 뜨거운 물이나 마찰에 노출되면 자극 반응이 심해질 수 있습니다.

    ​

    ​

    마지막으로, 시술 직후 털이 아직 그대로 남아 있다고 해서 걱정하실 필요는 없습니다.

    ​

    ​

    제모 후 남아 있는 털은 보통 1~2주 정도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탈락하게 되기 때문에 일부러 뽑지 않으시는 것이 좋습니다.

    ​


    ​

    오늘은 광교중앙역제모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을 드리기 위해 글을 작성해 보았습니다.

    ​

    ​

    반복적인 면도나 왁싱으로 피부 자극을 받는 상황이라면, 레이저 제모는 분명 더 나은 대안이 될 수 있습니다.

    ​

    ​

    특히 일정 횟수 이상 시술을 마친 이후에는 반영구적인 효과와 함께 편안한 일상을 누릴 수 있어요.

    ​

    ​

    오늘 글이 제모로 고민하시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

    ​

    유앤아이의원 광교점 최은진 대표원장이었습니다.

    ​

    ​

    감사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글 >

    ​

    [공유] 유앤아이 광교점이 환자분들께 드리는 편지 <대표원장 진료신념>

    ​

    ​

    ​

    플레이스 바로가기

    ​

    Share article

    유앤아이의원 광교점 | 광교피부과·울쎄라피 프라임·써마지FLX·슈링크유니버스·피코슈어·인모드·포텐자·보톡스·필러 피부과 공식 블로그

    RSS·Powered by Inblo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