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코플러스토닝

피코플러스 토닝은 기존 레이저토닝보다 향상된 피코세컨드 방식의 레이저를 이용한 토닝 시술입니다.

피코플러스 토닝, 기미·잡티 제거에 정말 효과가 있나요?
네, 피코플러스 토닝은 피코초(1조분의 1초, ps) 단위의 초고속 레이저를 피부에 조사하여 멜라닌 색소를 물리적 충격 (광음향 효과)으로 아주 미세하게 분쇄하고, 분해된 색소 입자가 체내 림프계를 통해 자연스럽게 배출되도록 유도하는 방식입니다. 기존 나노초 레이저보다 1,000배 빠른 조사 속도 덕분에 주변 정상 조직에 열 손상을 최소화 하면서도 더 정밀하게 색소를 파괴할 수 있습니다.
피코플러스 토닝 몇 회부터 효과가 나타나나요?
피코플러스 토닝은 일반적으로 3~5회 이후부터 육안으로 피부 톤 변화와 색소 완화를 체감할 수 있으며, 권장 시술 횟수는 10회 내외입니다. 시술 간격은 1~2주가 표준이며, 멜라닌 색소는 하루아침에 생긴 것이 아니라 오랜 기간 축적된 결과이기 때문에 충분한 횟수와 꾸준함이 핵심입니다. 색소 침착의 깊이, 면적, 개인 피부 재생력에 따라 체감 시점은 달라질 수 있어 의료진 상담 후 맞춤 계획을 세우는 것이 중요합니다.
피코플러스 토닝이 기존 레이저 토닝보다 좋은 이유가 뭔가요?
피코플러스토닝이 무조건 더 좋다고 할 수는 없지만, 특정 상황에서는 기존 레이저 토닝보다 유의미한 장점이 있습니다. 피코플러스는 특히 4가지 복합 파장을 활용해 표피부터 진피까지 다양한 깊이의 색소에 맞춤 대응이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강점입니다. 다만, 단순 피부 톤 개선이나 옅은 잡티만이 목적이라면 기존 레이저 토닝으로도 충분할 수 있어, 증상에 맞는 선택이 중요합니다.
피코플러스 토닝 10회 해도 효과가 없는 이유가 뭔가요?
피코플러스 토닝만으로 진피형 기미나 호르몬성 기미는 색소가 피부 깊은 층(진피)까지 분포해 있어 토닝 단독으로는 한계가 있습니다. 이 경우 복합 치료가 필요합니다. 또한 시술 후 자외선 차단을 게을리하면 색소가 빠르게 재생성되어 효과가 없는 것처럼 느껴집니다. 또한 권장 간격을 지키지 않으면 피부 회복 전에 재자극이 가해지거나, 반대로 회복된 색소가 다시 축적되어 효율이 떨어집니다.
피코플러스 토닝 후 기미가 오히려 더 진해졌어요. 왜 그런가요?
피코플러스 토닝 시술 직후 홍조, 부기, 건조가 동반되면서 색소가 일시적으로 더 도드라져 보이거나 진해 보일 수 있습니다. 이는 색소가 표면으로 부상하는 과정에서 나타나는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대부분 1~2주 내 자연스럽게 옅어집니다. 이 시기에 섣불리 추가 시술을 받는 것은 오히려 악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호르몬 불균형이 있는 상태에서 시술하거나 피부 장벽이 이미 손상된 상태에서 시술한 경우 더 진해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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